1. 기존 딥러닝 프레임워크는 모델을 수식 그래프로 다룬다.
- 노드 : 연산
- 엣지 : 텐서 흐름
- 목표 : 무엇을 계산하는가
모델 정의와 연구 생산성에는 효과적 하지만 아래의 문제
- 이 연산의 실행 시점
- 연산 가나 순서 보장
- 중간 상태는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사용
- 상태 갱신 시점
2. 레이어 생성 이유
기존 프레임 워크 제공 레이어 조합을 넘어 표현하기 어려운 로직 구현 목적
- 연산을 넘어 실행 의미 execution semantics 정의 필요
레이어 구현 문제가 아니었음
3. 관점 전환 : 수식 그래프 vs 실행 프로그램
수식 그래프 관점
- 연산은 순수 함수
- 상태는 숨겨짐
- 시간 개념 없음
- 실행 순서 부차적
해당 관점에선
- 프레임 워크가 연산을 재정렬
- 내부 최저고하로 실행 순서 변경
- 상태 갱신 시점은 암묵적
시간을 가진 실행 프로그램
- 연산 = 명령
- 상태 = 메모리
- step = 시간
- 실행 순서 = 의미 그 자체
다음이 핵심
- 어떤 연산이 언제 실행되는가
- 어떤 상태를 어느 시점 기준으로 사용하는가
- 상태 갱신이 프로그램의 일부로 명시되는가
결과를 결정하는 것은 연산 자체가 아닌 실행 의미와 상태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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